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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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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페이스북은 모바일로 하기에는 아직 무겁다. 더군다나 3g에서는 더욱 무겁다. 대한민국이야 4g에 4core 스마트폰까지 있어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같은 기종과 같은 통신사를 가지고 이용할때 페이스북 보다는 트위터가 훨씬 더 빠르다.

때문에 페이스북 이용자는 일반 데스크탑으로 트위터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자주 이용하게 된다.

그래서 많은 “어떤 서비스가 살아 남을 것 같냐?”라고 물어보면, “둘 다 살아 남는다.”라고 답변하지만, “서로 다른 서비스로.”라는 전제를 붙힌다.

트위터는 진정한 SNS로 살아남을 것이다.

페이스북은 검색시장으로의 확대로 구글을 위협하며 살아남을 것이다. 하지만, 구글과 한 판 붙어야한다는 리스크가 엄연히 존재한다.

페이스북은 사용자들의 클릭과 댓글, 공유, 좋아요 등등을 분석한 “Edge Algorithm”을 통해 검색결과를 사용자들에게 뿌려줄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 1월 1일에 “마크 저커버그”는 새해 메세지를 전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자신의 페이스북의 검색창의 길이가 굉장히 길어진 모습이 사진에 담겨 있다. 페이스북 내에 검색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구글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자의 IP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인터넷 행태를 모두 수집 및 분석하고 있다. 몇 년전부터 사용자의 전화번호까지 수집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더라도 페이스북은 “Edge algorithm”을 통한 검색서비스로의 행보를 이어갈 것이고, 구글과 험난한 한 판을 해야 하는것은 당연지사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볼만하다.


 


 


 


– 트윗프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 http://www.facebook.com/twtp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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