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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의 “검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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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의 “검색 서비스”


 


 


SNS가 시장확대의 정체기에 들어간것 같다.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트위터로 신규가입자 증가율이 소폭 줄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SNS 양대산맥인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이제 새로운 살길을 모색중이다.

어제에 이어 페이스북은 “엣찌 알고리즘“을 통한 구글과 차별화된 검색서비스를 준비하는 듯하고, 트위터는 모바일 서비스로의 강화로 이어지는 듯하다.

페이스북은 글로벌 기업공개(IPO)를 통해 오히려 주가상승을 예측했지만, 역풍을 맞고 주가가 폭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온다. 뿐만아니라, 페이스북 가입자증가율 둔화는 주가하락의 또 다른 요인이 될거라고 전망한다. “페이스북 검색서비스”

트위터 또한 신규가입자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하지만 모바일사용자가 큰폭으로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한다. 향후 전세계적으로 모바일시장의 확대와 잠재된 모바일이용자를 타겟으로 한 전략은 일정정도 성공한 듯하다. 하지만, 머지 않아 트위터도 결국 “트위터 검색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을 것이라고 조심히 예상해본다.

2003년에 시작한 “페이스북”, 2006년에 시작한 “트위터”. 현재는 엄청난 양의 가입자와 그 가입자들이 뿜어내는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일명 빅데이터라고 일컬어진다.)일단 IT서비스의 1차 목적은 “가입자수 확보”이다.(물론 이 점에서는 카카오톡이 일단성공했다고 본다.)

그 다음의 문제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이다. 페이스북도 트위터도 처음부터 서비스의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한 서비스가 아니라, “즉 이런게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는 I Needs형태로 서비스가 시작이 되었다. 그러다 서비스 사용자가 증가가 되고 SNS라는 시장이 형성되며, U needs에서 We Needs로 넘어 온게 된 것.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들은 처음부터 최종목적지를 설정하고 시작한 서비스가 아니다.

아마도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결국 “검색 서비스”를 내 놓지 않을까 예상한다. 결국 “검색 서비스“인 것이다.

도토리를 팔며 승승장구 했던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도토리를 팔아 재끼는데 급급해 하며 한 방에 나가 떨어진 이유가 무엇일까하며 고뇌하던 그들은 결국 “모바일”과 “검색”이라는 것을 알았을땐 늦은 것이다.(모바일은 차후에 얘기하자.)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가 사용하던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방대한 정보를 그냥 둔것이다. 아니 그냥 버린것이다. 이 정보로 무엇을 할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다. 흔적도 없다. 그저 주가를 올리기 위한 “미니홈피2″나 발표해버렸다. (미니홈피2는 블로그서비스이다. 훌륭한 포털을 끼고 돌아가던 포털 블로그-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들 보다 못하다. 경험을 떠올려보면 완전 무겁고 느렸다.)

결국 IT서비스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방대한 자료가 쌓이게 되고, 이것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의 목적지는 “현재”로써는 “검색 서비스”인 것이다.(물론 미래에는 “검색”이상의 서비스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뜻으느 ‘현재’라고 이야기 한다.)

“구글의 검색 서비스”, “페이스북의 검색 서비스”, “트위터의 검색 서비스”

어떻게 될까? 참 궁금하다. 어떤 모습으로 다가 올지 너무나도 궁금하고 긴장되고 설레인다.


 


 


 


 


– 트윗프로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 http://www.facebook.com/twtp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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